
이런 고민 속에서 “[기독교 세계관] 가정이란 무엇인가?“ 영상을 보았다.
이 영상에서는
📌 기독교적 가정관 vs. 인본주의적 가정관
📌 가정이 무너지는 이유
📌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오늘은 이 영상을 보며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영상에서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가정의 기원이다.
가정은 인간이 만든 제도가 아니라,
하나님이 처음부터 설계하신 구조다.
“그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세기 2:24, 새번역)
📌 하나님이 창조 질서 속에서
📌 남자와 여자를 하나로 묶으셨고,
📌 그 안에서 자녀가 태어나고 가정이 유지되도록 하셨다.
그러나 오늘날 이 질서가 흔들리고 있다.
영상은 그 이유를 이렇게 말한다.
💡 가정이 무너지는 근본적인 원인은 ‘가정의 목적’이 변질되었기 때문이다.
✔ 인본주의 가정: 개인의 행복이 최우선
✔ 기독교 가정: 하나님께 영광, 이웃 사랑이 최우선
이 차이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 인본주의에서는
➝ 결혼, 자녀, 가정도 ‘내 행복을 위해 존재’ 한다.
➝ 그래서 행복하지 않으면 결혼을 깨는 것이 당연하다.
➝ 자녀도 인생을 방해할 것 같으면 포기한다.
➝ 부담이 되면 생명을 지우는 것조차 쉽게 결정한다.
📌 기독교 가정은
➝ ‘내 행복’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중심이다.
➝ 가정은 하나님이 설계하신 공동체이다.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1문)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고, 가정을 이루는 이유는
단순히 행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다.
💡 그렇다고 “나는 행복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일까?
아니다!
📌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 속에서 더 깊은 행복을 경험하는 것이 진짜 기독교 가정이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에베소서 5:22, 25, 새번역)
📌 이 구절은 세상에서 오해를 많이 받는다.
📌 마치 기독교가 남성을 우월하게 보고, 여성을 억압한다고
📌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것은 ‘계급’이 아니라 ‘질서’다.
💡 성경이 말하는 남편과 아내의 역할
✔ 남편
➝ 그리스도가 교회를 위해 죽음으로 사랑한 것처럼, 아내를 위해 희생하는 존재
✔ 아내
➝ 남편을 존중하고 협력하는 존재
📌 우열의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질서 안에서 각자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다.
요즘 부모들은 자녀 교육을 어떻게 할까?
📌 대부분 학교나 학원에 맡긴다.
📌 하지만 성경은 자녀 교육의 책임이 부모에게 있다고 말한다.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신명기 6:6-7, 새번역)
📌 많은 부모가 신앙 교육을 교회나 기독교 학교에 맡긴다.
📌 그러나 자녀들은 가정에서 신앙을 배운다.
💡 부모가 먼저 신앙을 살아내야, 아이들도 세상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는다.
✔ 가정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시간 만들기
✔ 부모가 신앙을 실제 삶에서 실천하는 모습 보이기
✔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법 가르치기
📌 이게 제대로 되지 않으면,
자녀들은 결국 세속적인 가치관을 따라가게 된다.
부모가 가정에서 신앙 교육을 책임지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다.
✔ 기독교 가정이 무너지면 교회가 무너진다.
✔ 교회가 무너지면 사회도 무너진다.
결국, 우리는 가정에서부터 신앙을 회복해야 한다.
📌 세상은 가정을 ‘개인의 행복을 위한 도구’로 만들지만,
📌 하나님은 가정을 ‘하나님 나라의 작은 공동체’로 설계하셨다.
💡 그러므로 우리는 이렇게 해야 한다!
✔ 가정을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공동체로 다시 바라보자.
✔ 부부의 역할을 계급이 아니라 하나님의 질서로 이해하자.
✔ 자녀를 세속적 가치관이 아니라 성경의 원리로 가르치자.
📌 요즘 세상에는 가정에 대한 온갖 조언이 넘쳐난다.
✔ 심리학자들은 “아이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라고 말하고,
✔ 유튜브에서는 수많은 육아법과 부부 관계 조언을 쏟아내고,
✔ 심지어 기독교를 표방하는 영상조차도 인본주의적 사고방식을 담고 있다.
💡 그러나 가정의 설계자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가정을 세우는 방법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찾아야 한다.
✔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성경의 기준으로 가정을 바라볼 것
✔ 부부 관계에서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를 따를 것
✔ 자녀 교육을 교회나 학교에 맡기지 말고 부모가 직접 책임질 것
✔ 무엇보다 내가 먼저 성경적 가치관을 확립할 것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의 질서를 따를 때, 진정한 회복이 시작된다.
🏡 가정은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작은 공동체이다.
🙏 내가 먼저 말씀 위에 서서 가정을 이끌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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